아침에 일찍 집사람을 출근시키고, 뭐라도 해서 몸을 움직였어야했는데, 그냥 오후 1시까지 잤습니다. 일어나니 여기저기 결리고 머리도 아프기 시작 컨디션이 최악이였습니다.
억지로 일어나서 간단히 씻고 동네를 나섰습니다. 막상 밥을 먹고 나니 할 것도 없고 해서 멀리 Costco에 가서 gas를 넣고, 다시 운전해서 주변을 다녔습니다. 5시에 집사람을 픽업해서 간단히 저녁을 먹고 다시 집에왔는데 여전히 컨디션이 좋지 않습니다.
그냥 홈데포가서 페인트라도 사서, 창문 틀이라도 칠할 껄, 별 계획없이 일어나니 침대에만 뒹굴거리는 것 같습니다.
월요일 쉬는 날은 출근을 하든, 페인트를 하든 억지로라도 몸을 움직여야겠습니다.
건강 잘 챙기고 많이 걷는 주말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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