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날씨는 좋으나 기온이 꽤 쌀쌀합니다. 아마 다음주까지는 계속 10도, 영하 7도 왔다갔다 할 것 같습니다. 내일 휴가를 내어 오늘 최대한 일들을 많이 해두려고 오전을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새 11시가 되었습니다.
대충 간단히 자리에서 점심을 떼우고 Gym으로가서 운동하고 왔는데, 한 2시쯤되니 갑자기 피곤이 확 몰려왔습니다. 그래서 오후 2:30분에 새로 이사갈 회사 건물에 Inspection 팀이 가기로 했는데, 잠도 오고하여 저도 같이 갔습니다. 새로 이사갈 건물에 가구 및 회의실까지 모두 공사가 끝났고 천정과 입구 쪽, 그리고 식당만 한창 마무리를 하고 있었습니다.
특이한 것은 자리에 칸막이가 없고, Flexible 자리가 많았는데, 물어보니 요즘 사무실 추세가 그렇다고 합니다. 아무튼 한 때 프라이버시를 위해 높은 칸막이와 많은 개인 수납공간이 유행이였는데...
다음달 이사를 가게되는데, 너무 오픈된 느낌이라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새 건물이라 기분은 좋습니다.
Inspection도 하고 구경도 하면서 한 1시간 반을 돌아다녔더니 오늘은 오랜만에 만보를 채웠습니다.
건강하고 많이 걷는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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