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 서울에 혼자 올라왔다. 조카가 영등포역에 마중 나와 있었다. 지하상가에 돌아다니며 청바지도 사고.필요한 펜슬도 구입하고 점심도 샤브샤브를 먹으면서 힐링했다 가슴이 뻥뚤리는거 같았다. 맛난거를 먹을때 생각나는 사람이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라는데 동생이랑 딸이 생각났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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