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운동을 했다. 땀을 약간 빼니 기분이 좋아졌다. 낮에 친척오빠를 만나 점심을 먹었는데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시간가는줄 몰랐다.
가까이 같은 지역에 살면서도 서로 살아가는게 바빠 못만나며 지냈는데 오늘은 오빠를 만나고 돌아오면서 이게 가족이구나 싶었다. 맥주를 1병시켜 밥먹으면서 마셨는데 집에 돌아와 낮잠을 푹잘수가 있었다. 몇일동안 못잤던 잠을..ㅎㅎ 내일부터는 규칙적인 생활을 할수있어 기분이 좋다. 역시 나는 회사생활이 맞는가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