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와 시카고에 아마존의 직원이없는 미래의 식료품 점이 나타납니다.
이 회사는 Amazon Go 스토어를 미국의 두 도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이제 계속 늘어나네요. 아마존에서도 이 사업을 키울 생각인가 봐요. 시애틀 타임즈 (Seattle Times)에서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운영에 있어서 많은 부작용이 있을 줄 알았는데, 다른 곳에서 또 개장을 하는 것은 아마 회사내에서 타산이 맞다 생각한거 같네요.
아마존은 두 도시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고, Curbed와 San Francisco Chronicle의 초기 보고서에는 Amazon이 두 도시에서 소매 공간을 확보하고 있다는 단서를 발견했습니다.
현재 Amazon Go 스토어는 단 하나뿐입니다. 1 월에 일반에게 공개 된 시애틀에 위치한 작은 공간입니다.
입장할 때 위와 같이 휴대폰으로 인식을 하고 들어가네요. 지하철 느낌이라구요? 거기서 가지고 온 건 아닙니다.
이 상점은 카메라와 센서 모음을 사용하여 이동하는 고객과 재고를 지속적으로 추적합니다. 여기에는 자율주행이나 로봇 인지에 들어가는 머신러닝과 센서의 융합을 통해 이루어 졌습니다. 아마존이 머신러닝 쪽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죠. 구매자는 들어가기 위해 Amazon Go 앱을 열어야하며 가게에서 가져온 제품은 떠날 때 자동으로 앱을 통해 금액이 부과됩니다.
천장에는 이와 같이 수십개의 센서와 카메라들이 부착되어 있어요. 감시받는 기분일 수도 있겠네요. 무인 상점이지만 상점 내부는 100프로 감시되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마 곧 우리나라에도 이런 시스템이 도입 될겁니다. 계산대에서 줄서지 않고 바로 나갈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원하시던 미래인가요? 아니면 어떤 부작용을 생길지 아마 미래의 기술은 장단점이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