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열대어 키우기 시리즈 대신 청계천 방문기를 적을려고 해요.
Hello. Today I will write about visit article at Cheonggye creek)
동묘앞 역에서 내리면 쉽게 갈 수 있습니다.
If you get off in Dongmyo Station. You can go to easy.
거대한 비단잉어들이에요. 뻐끔뻐끔 돌아다니는 것이 귀여워요.
아래에 있는 애들은 코리도라스 들인데 위에서 노는 애들은 뭔지 모르겠네요.. 알지이터가 아닐까 추측해요.
얘내도 코리도라스들이에요. 전 코리도라스 매니아가 아니지만.. 다양한 종류의 코리도라스들이 있고 매니아들은 수집한다네요.
이건 해수어에요. 해수어란 바다에서 사는 물고기라는 뜻이에요. 옐로탱이라는 예쁜 물고기에요. 전 아직 실력이 안돼서 해수는 못해요.
이건 제가 키우는 브론즈 코리도라스에요. 엄청난 수의 브론즈 코리도라스가 있네요..ㄷㄷㄷ
이것도 제가 키우는 팬더 코리도라스에요. 역시나 수가 많아요. 코리도라스는 군영을 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어서 많으면 좋아요.
'∨' 빵긋~
혈앵무가 맞는지모르겠지만.. 웃고 있는 것 같은 모습이 정말 귀여워요.
티비에서도 나왔고 핸들링이 가능하다는 물고기로 유명한 플라워혼이에요. 저를 보고있는 모습이 귀여웠어요.
사진이 많아 2편으로 나눠야 할 것 같아요.
청계천에서 주의 할 점은 물건 값을 온라인으로 검색하면서 비교해야 사기를 안당해요.
2편에 사진을 더 올릴께요.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