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수익 정보는 steemd.com 페이지에서 해당 회차 제목을 포함하여 긁었습니다.
668.715 SBD, 199.065 STEEM을 매도 후 18.43205000 LTC를 매수했습니다. 매도/매수 시점은 사진 좌측에 포함돼있습니다. 정산 회차가 누적될수록 결국 평균을 쫓으므로 STEEM, SBD, LTC 시세 동향과 무관하게 가능하면 정산 직후 코인 교환을 합니다.
18.43205 LTC 중 참여한 73 계정에게 16.02545 LTC를 분배하고, 2.40660267 LTC는 기부금으로 누적합니다.
따로 자료를 첨부 하진 않았지만,
3-01 ~3-10 회차/ 총 59계정 384회 참여
3-11 ~3-20 회차/ 총 59계정 473회 참여
3-21 ~3-30 회차/ 총 60계정 486회 참여
확인했습니다.
[펀드] 라이트코인 1-01 ~ 3-30 회차 총 누적 LTC 분배량입니다.
이번 회차는 평균적으로 작가 보상이 높은 편입니다. 누적 수량이 전송 수수료를 무시할 정도인 분은 주소를 남겨주시면 좋을듯 합니다. 현재 업비트 거래소의 출금 수수료는 0.01 LTC 입니다. 본 게시물의 페이아웃 시점까지 주소를 남기지 않으시면 다음 회차로 누적됩니다.
3회차 정산 수량에 한하여 스팀 환매도 가능하며, 1~2회차에서 누적된 수량은 불가능합니다.
현재 진행 중인 4회차 이후로는 [분배] 포스팅에서 스팀 환매를 요청하실 경우 실제 돌려 드리는 비율이 조금 나빠졌습니다. 기존과 동일하게 15%의 공동 분배 분량은 기부금으로 자동전환되며, 기여도에 따른 분배에서 90%에 해당하는 SBD와 STEEM을 돌려드립니다.
제가 10%를 새롭게 떼어먹는 이유는..
스팀 환매 결정은 참여자의 자유의사입니다. 하지만 참여자 중 어떤 분이 스팀 환매를 요청할지 예측하지 않고, 기본적으로 저자 수익금의 90%는 정산 이후 100% 매도 후 LTC로 교환합니다. 이후 LTC와 스팀 형제의 상대시세가 급변할 수 있고, 불행하게도 매수 직후 LTC가 급락한 상황에서 스팀 환매를 요청하실 경우 저는 수수료를 포함하여 더 많은 LTC를 다시 팔고 스팀 형제를 매수해야 합니다. 반대의 경우는 스팀 환매를 요청 하지 않을 확률이 높겠죠. 이런 상황이 반복되면 손실이 누적됩니다.
연말까지 제가 통제 가능한 범위 이내에서 꾸준히 진행하기 위해 이번 3회차 [분배] 포스팅부터 스팀 환매는 가장 최근에 진행하는 회차로 제한하며, 추가로 4회차 부터는 10%를 제하고 돌려드립니다.
3-26 ~ 3-30 회차 포스팅에서 댓글로 세부적인 분배 방법이 변경될 예정이라 알렸으며, 4-01 ~ 4-05 회차 포스팅에서는 변경됐다고 알렸습니다. 추가로 4회차 공지사항에 분배 방법이 변경됐다고 기재했지만, 보통 펀딩에 참여하는 분 중 상당수가 스티밋 활동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기 어려운 상황이라 생각되기에 이번 분배 포스팅에서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혹시라도 오해를 하실까봐 더 글을 쓰자면, 제가 스팀 환매를 제한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이전엔 실시간 시세와 무관하게 환매는 환매대로, 공동 기여분의 LTC는 저자 수익 중 남는 10% 를 활용하여 누적하는 것이 가능하긴 했습니다만, 앞으로 스팀 환매를 요청하시면 굉장히 높은 확률로 실제 기부금에 기여하는 비중이 높아지게 됩니다. 또한 저도 약간의 스팀을 얻습니다. 심적으로는 귀찮지만, 경제적으로는 이득입니다.
제가 진행하는 펀드는 기본적으로 SP 보유자의 자산 방어를 위한 것과, 약간의 재분배에 초점을 두고 진행하는 것입니다. 추가적으로 대략 500 SP에서 10,000 SP 상당의 회원분이 SP가 성장하는 것을 펀딩에서도 체감할 수 있기를 바라는 생각에 다분히 의도된 세부 분배 방법입니다. 이런 분배 방식에 흥미를 느낀다면, 공동 분배로인해 효율이 나빠지기 전인, 약 5,000 SP ~10,000 SP 정도까지 파워 업을 유인하는 요소로 작용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기부금 누적은 사실 주된 목적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거짓으로 모으는 것은 아니고, 제가 과거에 근무했던 기관에 실제 재방문하여 코인 투자로 얻은 수익금 중 일부나마 전달하게 되면 뜻깊을듯하여 충동적으로 포함한 것입니다. 또한 약 10개월에 걸쳐 펀딩을 진행하는 동안 점점 쌓이는 재미를 참여자가 같이 보고 즐겼으면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기여도가 꽤 커서 매 회차 LTC를 찾아가는 분들도 연말에 기부금 목적으로 누적된 LTC 수량을 보고 대략적으로나마 자신과 기부금 몫으로 쌓인 LTC의 가치를 연말에 느껴보셨으면 하는 생각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