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제가 드디어 200팔로워를 돌파했습니다! 와~ 짝짝짝
ㅎㅎㅎㅎㅎㅎ여러분들의 따뜻한 환영 덕분에 제가 스팀잇에 잘 적응하게 된 것 같아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그래서 오늘은 뭔가 평소보다 좀 특별한 게 없을까 싶다가.....
제가 과거 '실사체'를 연습하기 위해서 그리다가 말았던 만화 '테스트 드라이브'가 떠올랐습니다!
이 만화는 정말 제목 그대로 제가 '시험운전'을 해보기 위해서 그린 만화였습니다. 왜냐면 그 전까지 전 실사체 일러스트만 그릴 뿐 만화로 직접 옮긴 적이 없었거든요. 그래서 실사체 만화 연습을 위해서 시작한 작품이었습니다.
물론...연습용이었기 때문에 스토리도 중구난방, 약 50페이지 정도밖에 그리지 못했고, 중간에 퀄리티가 급격히 하락하기도 합니다.
이번 첫 화는 제가 디지털로 작업을 했기 때문에 퀄리티가 좀 있지만,
바로 다음 화부터는 퀄리티가 급격하게 떨어지는 걸 명심해주세요~~~ ㅋㅋㅋㅋ
또한 그린지가 꽤 되어서 인체 그리는 법이 아직 미숙한 것도 감안해주시고요 ㅜㅜ
재밌게 봐주셨나요? ㅋㅋㅋㅋ 사실 스토리는 정말 떠오르는대로 쓴 거였답니다, 아무말 대잔치 그 자체였죠.
요즘은 이런 출판형식의 컷만화를 그려볼 기회가 적네요. 아시다시피 웹툰은 컷만화라기 보단 스크롤만화에 가까우니까요. 이 부분에 대해선 언젠가 한 번 다뤄볼 수 있을까 하네요. 그리운 고향에 돌아온 기분입니다 ㅋㅋㅋ
다음 시간에 2화를 들고 올 게요~~~
다음 시간에 또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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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 줄꺼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