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포크 19. 이름도 낯선 어떤 일이 막상 닥치자 깜짝 놀랄 일이 생겼습니다. 많은 글들이 올라오고 보팅 하나가 쉽지 않아졌습니다. (이제 풀보팅은 옛말?)
여러분은 오늘 하루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스팀잇에서 연결된 우리의 모습을 떠올려 봤습니다. 각자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디로 여행을 다녀오고, 어떤 음악을 듣고, 무엇을 보고 어떤 그림을 그려보았는지, 스팀잇이라는 커다란 광장에 자신을 드러내고, 우리는 서로를 바라봅니다.
인터넷이 우리의 삶을 바꾼지 20년, 여러 블로깅 서비스와 SNS가 있었지만 스팀잇은 또 다른 느낌의 서비스입니다. 모두가 촘촘히 연결되어 있는 느낌. 스팀잇만의 느낌인 듯 하네요. (kr 만의 오순도순한 분위기가 있어서겠죠?ㅎㅎ)
Twenty years have passed since the Internet changed our lives. There were many blogging and social networking services, but steemit is totally different service. The feeling that everything is tightly connected. It is only feeling of steem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