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밥으로 남겨둔 감이 주렁주렁 열려 있는 감나무 위에 앉아 무언가를 보고 있는 올빼미
현재 대문 이미지로 사용하고 있는 목조르는 개구리
두 그림 모두 동물이 들어간, 독특한 코드를 담고 있는 그림을 요청하셨습니다. 아래 두 그림입니다.
제가 취미로 이렇게 컴퓨터로 그림을 그린 지 5년이 되었는데, 지금까지 그린 그림 가운데 가장 현학적인 그림인 것 같습니다. :)
Today I draw two pictures, according to 's request.
First. Owl is minding his own business.
Second. Never give up.
I'm not sure that my translation is correct or n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