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그리는 중 다친 동물은 없습니다.
너무 오랜만에 그림을 올립니다.
스팀잇을 관둔건 아니었어요. 관둘거라면, '구입해둔 로또 당첨 확인 좀 하고 오겠습니다.' 정도의 말은 마지막으로 남겨두고 떠났을거에요.
너무 오래 방치했었네요. 이웃분들의 멋진 글들도 많이 놓쳤고, 가입한지 2주년되었다고 호들갑 떨 기회도 날라갔군요.
두서없이 그려보다가 어떻게든 완성하는 과정이 꽤나 즐겁습니다.
그림 그리기는 꾸준히 붙잡아보고 싶은 취미예요. 좀 더 꾸준히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얍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