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프로를 살까,말까 1년간 고민했는데 왜 진작 안샀는지 너무나 후회할 정도로 아이패드 프로로 정말 많은 그림을 그리고 있다.
Recently I drawing many things by ipad pro.
나는 고흐를 무척이나 좋아한다. 그래서 아이패드 첫작업으로 고흐를 그리고 싶었다.
I really like Van Gogh. So My first ipad art work is van Gogh.
대강의 위치를 잡아주었다.
First Step. rough position.
중간과정. 이제 좀 사람 같다.
Second Step. Is Van Gogh looking?
여기서 더 그리고 싶었지만, 더 디테일하게 그리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실력의 문제인지 아니면 디지털 작업의 한계인지. 여튼 고흐의 그림과 똑같이 그리는 것은 아무래도 무리. 그리면서 느낀 점은, 아 정말 고흐가 위대한 화가구나, 라는 것ㅎㅎㅎ 고흐와 안 닮았어도 이해해 주세요. 그래도 나름 노력했습니다요.
I wanted to do more, but it was difficult to detail. I once again felt that Van Gogh was a great painter. lol.
대부분 브러쉬는 이것을 사용했다. 아쉽게도 이 브러쉬의 영어 이름은 모르겠다. 유화 비슷한 느낌으로 나와서 요즘 가장 많이 쓰는 브러쉬이다.
I used this brush. But I don't know a name of English version.
다음 피드에서 이 브러쉬를 이용해서 그린 몇점을 올려보겠다.
Thank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