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버렷습니다. .. 강령술사 어제 새벽2시 점검 이후 살수있다고 해서 회사와서 점심시간에 살려고하니...
트래픽이.. 결제창이 무한 로딩에 걸려서 살수가 없었어요 ㅠ
그래서 나중에 ㅋㅋㅋㅋㅋㅋ
들어가자마자 디아블로 칸에 이렇게 뙇하니... 알겠어.. 살게 살거라고;; 진정해;; 워워
침착하게 결제를 하고 .. 회사라서 플레이는 못하고 집에가서 할려구요~ 꺄 두근두근
.. 사실 강령술사 저택 이벤트에서 게임키를 받은거였다면 더 좋앗겠지만
이건 리얼 100퍼센트 제 돈으로 산... 마이게임.. ㅠㅠ
제자리에 새식구가 늘었습니다. 스파트필름이랑 위에 사진은 틸란드시아 이오난시아라는 애에요
공기중에 이산화탄소가 먼지를 먹고 산다는 애인데요. ㅎㅎ
물을 꼬박꼬박 줄 필요가 없데요. 공기중에 스프레이같은걸로 분사만 해주면 된다고 하네요
회사가 엄청 건조한데 그게 살짝 걱정..
예전에 그렷던 그림을 찾앗는데 문제는 이거 psd원본을 못찾겟네요..ㅠㅠ 큽.. 완성하고싶은데
이렇게 그리다만것들이 너무 많음..ㅠ 시간나면 이거부터 완성을 좀 하고싶어요.
집에가서 좀 뒤져봐야겠어요..ㅠ 완성을 못하는 이 병을 스팀잇을 하면서 고쳐봐야겟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