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식사시간.
밥이 많다, 적다,
계란이 없다 등등
온갖 주문을 해대며 입만 벌려댑니다.
황당하고 어이없지만
너무 귀여워서
못 이기는 척 먹여주었어요.
내일부터는, 아니 오늘 저녁부터는 직접 먹도록!
오늘 아침 식사시간.
밥이 많다, 적다,
계란이 없다 등등
온갖 주문을 해대며 입만 벌려댑니다.
황당하고 어이없지만
너무 귀여워서
못 이기는 척 먹여주었어요.
내일부터는, 아니 오늘 저녁부터는 직접 먹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