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끝나기 전에 마지막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삼척 장호항)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수로부인 헌화공원에 올라가서
본 하늘을 담아보았습니다. 하늘과 구름의 경계선이 반으로
나뉘어 있는게 너무 이뻐 한동안 의자에 누워 하늘만 쳐다보다 왔네요~
하늘위에 구름파도가 치는 듯한 느낌^^??
물론 헌화공원에서 내려다 본 바다역시 최고였습니다.~!
이제 겨울 휴가를 기다리며 또 열심히 일 해야겠습니다~^^!
여름이 끝나기 전에 마지막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삼척 장호항)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수로부인 헌화공원에 올라가서
본 하늘을 담아보았습니다. 하늘과 구름의 경계선이 반으로
나뉘어 있는게 너무 이뻐 한동안 의자에 누워 하늘만 쳐다보다 왔네요~
하늘위에 구름파도가 치는 듯한 느낌^^??
물론 헌화공원에서 내려다 본 바다역시 최고였습니다.~!
이제 겨울 휴가를 기다리며 또 열심히 일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