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품할 아티스팀 작품은 스친 그리기!
저번에 언냐를 그린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는 약속한대로 언냐를 그리기로.
아니 이었나... 헷갈리~.
암튼 파워포인트로 야매 디자인을 시작했어.
형아.
그림이 맘에 안 들어도 용서해주.
이게 다 형을 사랑하는(?) 마음이니께~.
처음 시작은 어려웠는데,
그리고 나서는 계속 그리고 싶은 거 있지?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그려 보려고 해.
다음은 누굴 그려 볼까...
혹시 좋은 의견 있으면 리플 달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