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Hive account@duplicate
올해 초에 무언가 의미있는 새해를 보내기 위해서 가족의 소원을 담아서 가족모두가 모여서 그린 그림입니다.
딸아이의 롤러형 도화지를 책상위에 펼쳐놓고 자유롭게 그렸는데 생각보다 잘 나와서 거실 벽에 붙여놨습니다.
이제 연말이 다가오는데 이룬것도 있고 이루지 못한것도 있네요. 모두다 이루어지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