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라도 당장 떠나고 싶은 우리 가족의 여름섬 , 괌 입니다.
작년이에요.
사랑하는 아내와 두 아이들. 우리 네 가족이 나선 첫 해외 여행의 추억입니다.
6살, 3살 배기 어린 아이들이라,
긴장 잔뜩 하고 떠났던.
하지만 다녀오니 너무 좋았던.
올해는 제가 바쁜 탓에, 가족들과 휴가도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마침, 당장 떠나고 싶은 바다 사진 콘테스트가 열려,
우리 가족의 여름섬 사진을 사진첩에서 꺼내어 봅니다.
아빠! 여름섬 너무 좋았어!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첫째 아이의 소근댐이 아직도 귓가에 맴도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