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올린게 너무 어둡고 암울해 보여 조금은 밝은 분위기로 연출해 봤습니다.
내용에 맞게 참새두마리 굴뚝에 앉은 굴뚝새 그리고 사냥꾼으로구성해 보았습니다.
머리속으로 생각할땐 재미있는 결과물이 나올꺼라 예상했는데 막상 만들고 촬영하는 과정에서 쉽지 않음을 느꼈네요. 순수예술 하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존경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직장에서 짧은시간에 프로젝트단위의 성과성일을 주로 하는 저에게 많은 가름침을 주는 과제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티스팀의 앞으로 나올 콘테스트가 기다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