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Sam Cox는 두들러(Doodler)입니다. 두들러는 '우두커니 낙서하는 사람'이라 정의됩니다.
마커를 잡기 시작하면 망설임없이 그림을 그려 나갑니다. 넋을 놓고 보게 되는데요 !
여러 브랜드 및 다국적 기업들과 협업을 할 정도로 유명한 두들러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두들월드 - 미스터두들 展'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고, 9월 9일까지 진행되오니 가서 직접 확인하시면 느낌이 또 다를 것 같네요!
영국인 Sam Cox는 두들러(Doodler)입니다. 두들러는 '우두커니 낙서하는 사람'이라 정의됩니다.
마커를 잡기 시작하면 망설임없이 그림을 그려 나갑니다. 넋을 놓고 보게 되는데요 !
여러 브랜드 및 다국적 기업들과 협업을 할 정도로 유명한 두들러입니다.
현재 한국에서 '두들월드 - 미스터두들 展'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고, 9월 9일까지 진행되오니 가서 직접 확인하시면 느낌이 또 다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