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작가 Vanessa Mckeown의 작품입니다
그녀는 사진, 디자인 및 광고 촬영 등을 동시에 작업하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입니다.
서로 어울리지 않는 재료들로 하나의 작품을 만들었는데도 어색하지 않은 모습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