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rim 이에요~^^
워크샵에서 어제 컴백한후~~
거의 기절수준으로 잠들고~~
새벽에 눈이 떠졌네요~~
이시간때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때인데~~ㅋ
저희직원들하고 #산악오토바이를 타러
고고씽 안면도 해안가를 달리는 코스가 있더라구요
고카트랑 ATV랑 나눠서 탑승을 했네요
혼자타기 그런분들은 고카트로~~
저는 ATV를 타고
제가 제일먼저 선두로 출발을 했네요
브레이크가 안들어서~~중간에 오토바이 바꾸고
암튼 처음에는 좀 힘들더라구요~
해안가 한바퀴돌고
거기서 잠깐 쉬는타임~~
브레이크가 잘안들어서 손이 너무 아파서
전 돌아오는 길어 고카트로 옮겨탔어요~~
고카트 탄후 저희직원들 사진만 열심히 찍었네요
두개 다 타보니~~
ATV가 더 재미있네요
고카트는 먼지가 장난아니구요
승차감도 별로였어요~~
ATV를 타라고 권장하고 싶지만
여성분들중 손이 작으면 브레이크 잡는게 문제가
되니까 참고하세요~~
전 손도 작고 ATV도 문제가 있어서 ㅜㅜ
속도내서 더 달리고 싶었으나 안전상에 이유로
가이드가 제재를 해서 속도감은 다들 좀 재미없다고하더라구요~~ㅜ
직원들하고 재미있는 시간은 보냈으나~
몸은 여기저기 아프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