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입니다.
오늘도 오랜만에 아가 얼굴을 보고 왔어요~
28주부터는 2주에 한번씩 검사해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이제 수원에서 이것저것 준비를 하고 아예 내려오느라 31주때 방문을 했어요.
저는 그 3주사이에 2키로나 뿔었네요...후
왜이럴까요 ㅠㅠ 흑흑
아가도 1.1 키로밖에 안나가서 걱정했었는데 지금은 1.6키로 정도까지나 쪘대요...ㄷㄷ
약 500그람 가까이 얘도 3주만에 폭풍성장한거죠
역아여서 너무 걱정하며 계속 틈틈이 고양이 자세도 해주고 태담으로 돌아눕자 돌아눕자했는데 진짜 다행히 돌아누워졌어요 ㅠㅠ 엄마 감동 후..ㅠㅠ
켈로이드까진 아니지만 상처가 잘 아물지도 않는 타입에다 마취도 잘 들지 않는 특이체질이라 정말 병원에서도 저도 최대한 자연분만 하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오늘 얼굴은 잘 안보여줬어도 돌아누워준것에 감동했기에!!! 잘했다고 우쭈쭈 하고 왔습니다 ㅎㅎ
또 귀찮게 한다고 입 삐죽 내미는것도 귀엽다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도치맘이 되어가나봅니다 (요즘 엄마용어 배우는중이에요 하하하)
한껏 손을 턱으로 밀어올리고 있어서 세상에...
볼살이 왜이렇게 돼지에요 라고 말하는 이런 엄마의 부족함을 이해해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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