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했던 일상들이 그리운 날!!
서로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를 두느라
같이 차 마시는 약속도
식사 약속도 못한지 꽤 오래된 것 같아요.
오늘도
친구에게 전해줘야 물건이 있어
만났는데
전에 같으면 핑계삼아 1~2시간은 폭풍수다를
풀었을 텐데
서로를 위해
퇴근길 버스 정류장에서 잠시 15분정도만
만나고 헤어졌어요.
우리 다음에 보자며
헤어지는데
평범한 일상들이 그리워집니다.
평범했던 일상들이 그리운 날!!
서로의 안전을 위해 사회적 거리를 두느라
같이 차 마시는 약속도
식사 약속도 못한지 꽤 오래된 것 같아요.
오늘도
친구에게 전해줘야 물건이 있어
만났는데
전에 같으면 핑계삼아 1~2시간은 폭풍수다를
풀었을 텐데
서로를 위해
퇴근길 버스 정류장에서 잠시 15분정도만
만나고 헤어졌어요.
우리 다음에 보자며
헤어지는데
평범한 일상들이 그리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