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고 보팅을 하고 댓글을 달다는 것은 자신과 상대의 시간을 나누는 행위라고 생각해 봅니다.
그래서 더욱 예쁘게 다듬어야 할것 같고 몇번이고 지우고 쓰기를 반복하다 결국은 댓글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쓰고 있는 글이 뭐 특출한 글은 아니지만, 기분좋게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서로가 글로 통해 만나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나름의 노력을 해봅니다.
삶의 시간이 일치하여 만나게 되는 오늘의 글!
당신은 지금 무슨 글을 쓰고 있고 무슨 글을 읽고 있습니까?
저는 [엽편소설; 영수의 독백 –두 번째] 숙임이의 사랑 노래
https://steemkr.com/kr/@kyslmate/6aed4t#@namchankyu/re-kyslmate-6aed4t-20180103t155843547z
읽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ps: 마음이 닿아 마음에 흔적을 남긴 글들이 있으면 소개해주세요?
보팅금액이 적어 뭐 별다른 보상을 해드리지는 못하는점 이해해주시구요~~~
오늘 또 좋은 글 만났습니다.
https://steemkr.com/kr/@megaspore/2yocz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