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만원 벌고 내일 180만원 납부할 일이 있어 출금 신청
다시 1100 만원근처로.. 복리로 불려가며 투자해야라는데 ㅠㅠ
snt와 리플 판거 후회중.. 둘이 내가 팔고 더 오름
그리고 필요한 돈 출금하고 나머지 비코로 갖고 있으니
또 손이 근질근질...
휴매닉& 리플& snt 거래소 상장 찌라시 봄
이번엔 그럼 snt랑 휴매닉 들어가볼까?
하고 들어가자마자 휴매닉 마이너스 행렬
적당히 손해보고 팔았어야하는데
좀 버텨볼까? 하고 3-4시간 버티다 -1~2%에서 -5% 까지 떨어지길래 식겁하고 매도
-35 만원보다 더 나갔음.. 1100 으로 다시 했다가
1060 정도 선 됨
그래프가 너무 예뻐서 막차라도 타보려했으나 ..
설거지당함
매도할 새 없이 순식간에 -12% 찍어버림
다행히 확신이 없어서 백만원 이하 들어간게 다행...
-10만원되서 1050으로 투자금액이 줄었다...
ㅠㅠ
88벌고 한 50 정도 잃어서 수확은 30-4인 밤샘이였다
스텔라가 아무래도 더 오를 것 같아서
다행히 팔을때 가격에 건져서 들어갔다.
구피가 잘 들어갔나 사고나서 막 올랐는데...
이런 확신이나 강려크한 믿음 없이 들어간 건
언제 또 폭락할지 몰라서 잠을 못 자겠다 아이고..
솔직히 리플과 스텔라 그냥 두고 잤어도 됬었다
리플 3500 팔았나 ? 5% 안쪽의 이득을 보고 팔았었는데 몇시간후 3800 돌파. 10% 이상 떡상 ㅠㅠ
얼마에 사고 팔았나 거래내역 보려 했는데 이 몇시간동안도 하도 사고팔아 내역에서 밀림 ㄷㄷ
암튼.. 사고팔며 별 수익없는 밤샘이였다..
아 해외거래소에서 약 20만원 손해봤는데 그것도 합치면 그냥 아까 번 88만원은 야식 하나 먹은거 외엔 다 날아간 셈 😂
오전에 번 비코 100만원도 신디 잘못 사서 다 날렸는데
😂
내일은 백만원 벌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