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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Lab CEO 김경수
<산업혁명의 시작>
- 1784년 : 영국에서 시작된 증기기관과 기계화로 대표되는 혁명
- 1870년 : 전기를 통한 대량 생산의 본격화
- 1969년 : 컴퓨터와 인터넷 기반의 지식 정보화 및 자동화 생산 시스템
- Tomorrow : 사물 인터넷, 인공지능, 로봇기술 기반의 초연결 차세대 산업혁명
<4차 산업혁명과 블록체인>
- 2016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4차 산업혁명'이 처음 소개
- 2017년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비트코인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을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로 선정 한 이후 암호화폐 광풍
<블록체인의 시작>
- 현재 중앙기관의 관리하에 모든 정보 및 가치가 저장 됨
- 중앙화 된 집단의 관리를 신뢰할 수 있는 P2P 방식의 분산화 된 방식으로 개선하자는 움직임
- 모든 거래자의 전체 거래 장부 공유 및 대조를 통해 거래를 안전하게 만드는 보안기술의 필요성
-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의 최초 응용
[기존 거래방식]
- 최소한만 저장
- 최소한의 인원만 접근 (본인, 은행)
[블록체인 거래방식]
- 공공거래장부 (거래자 모두 거래장부 공유)
- 거래내역 위조 어려움 (거래 장부 과반수 이상 쉬조 가능성 없음)
<블록체인 이란>
- 소규모 데이터들이 P2P 방식을 기반으로 생성된 체인 형태의 연결고리 기반 기술
-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은 분산 저장된 단순한 회계 장부가 아니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분산현 컴퓨팅 기술
- 최근 블록체인은 데이터 신뢰성과 안정성, 보안성, 효율성을 제공하는 기술로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IoT, 빅데이터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 신성장 산업을 견인하는 기반 기술로 주목 받고 있다.
<블록체인 응용>
- 암호화폐 분야 (암호화폐의 기반 기술)
- 금융분야 (암호화폐를 통한 거래, 해외송금, 장외거래, 데이터 저장 및 보호, 메세지 보호 및 전달의 형태)
- 탈 중앙화 된 화폐의 개념
- 현재는 법적 장치가 없어 안정성 떨어짐
- 익명성을 바탕으로 마약, 무기거래 등의 범죄에 사용될 우려
[현재 금융거래]
- 높은 수수료 발생 (송금 수수료, 중개 수수료, 전신료, 수취수수료) 느린 처리 속도
[블록체인 금융거래]
- 해외 및 국내 송금 업무 빠르고 저렴하게 처리 가능
- 공공보안 분야 (디지털계약, 공공기록, 전자신분증, 전자투표 활용)
- 선거, 여론조사 (위, 변조가 불가한 보안성을 강화한 시스템 구축이 가능)
- 전자 투표 방식을 통해 투명성 신뢰성 공정성 확보 및 인력 손실 감소
- 공공데이터 보호 (중앙시스템의 데이터는 조작이나 해킹의 우려가 존재, 사용 목적이나 용도 추적이 가능하여 안전하며 투명성이 보장)
- 산업분야 (사물인터넷IoT, 소셜네트워크, 전자상거래, 콘텐츠 저작권)
- 물류와 유통 분야 (서류, 행정 처리 비용과 처리 시간을 효율성 있게 관리 가능, 고부가가치 제품 추적 및 인증)
- 에너지 분야 (블록체인의 분산 원장 기술과 스마트 계약 기능은 전력거래소 없이도 누구나 에너지를 생상하고 판매, 소비 할 수 있다. 전력 거래와 청산, 이웃 간 에너지를 판매, 신재생 전자화폐 전기차 충전 및 지불)
- 콘텐츠 저작권 (불법복제 콘텐츠 근절 및 디지털 미디어 아티스트 지적 재산권 보호, 결제)
- 거래결제 (핀테크, 소액거래, 지불결제, 인증)
- 세금, 예산 관리 (스마트 계약을 통한 수입 지출 내역 관리를 하면 행정 담 감소와 투명성이 보장됨)
- 장외 주식 거래소에 블록체인 솔루션 도입이 시작되는 등 국내 금융권의 블록체인 투자가 늘어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