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익 비율입니다.
그리고 난이도 상승한 결과입니다.
그리고 현재 해시의 이동현황입니다. 대부분 해시가 BTC로 가면서 BCH의 해시는 6~7%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bitcoin.com 또는 세그윗2x지지자들이 BCH를 채굴하기전의 해시량과 비슷합니다.
그리고 다음 난이도 조정입니다.
이러한 난이도 상승현황에서 7%의 해시율에도 불구하고 또 상승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해당상황을 보아 여러가지 추측이 가능합니다.
아래는 개인적인 추측입니다.
우지한은 하드포크시 방해세력이 체인을 분리한 BCH classic 을 내놓을것을 예상하였고 트위터에도 글을 남겼습니다..
즉 가격상승을 통해 해시를 최대한 끌어와서 급격한 난이도 상승을 이뤄냈으며(이것이 목표였습니다.)
결과적으로 하드포크 후 BCH classic을 출시하여도 방해세력의 해시로도 BCH classic은 탄생하자마자 죽거나, 탄생이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BTG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돌리되었습니다. 현재의 모든 관심은 BTC와 BCH로 집중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BTC를 죽이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BCH가격상승또는 BTC의 가격하락을 통해 BTC의 해시를 상당부분 BCH로 가져올것으로 보이며 (BCH는 미래현금으로서의 위치, BTC는 저장 가치로서의 위치)에 합당하는결과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현재의 난이도로는 BCH는 몰락하게 되므로, 이렇게 해시를 무리해서 끌어올 이유가 없게 되는 모순에 빠집니다.
그리고 채굴장은 점점 일본 및 러시아등 아시아쪽에서 늘어나기 때문에 BTC의 해시가 조금씩은 붙을것인 계산을 한것으로 보입니다.
(지금도 BITMAIN의 채굴기는 몇달씩 주문해서 기다리는 상태입니다.)
그렇게 되면 BTC의 전송딜레이도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레 해소가 될것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