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시간 넘게 쓰던 글이 날아갔습니다.. 나름 잡담이긴 했지만 굉장히 허무하네요.
날아간 글을 쓰느라 다른 분의 글을 제대로 확인을 못했습니다. 오늘 날아간 글은 앞으로 3~4 번 쪼개서 포스팅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방대하며 다양하며, 동시에 각 주제 사이엔 미묘하게 서로 관련성이 없어보이는 말 그대로 잡담이긴 했는데 심히 허탈하며 급격한 피로가 몰려오는군요.
스티밋 생활 처음으로 보상 거부로 포스팅하며, 이 억울함과 허무함을 기록합니다.
평소 정기 구독하던 몇몇 분의 블로그는 내일 낮에 일어나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