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에서 책 만드는 일을 하는데 Hive account@ludorum 님에게 스팀잇을 소개 받았습니다.
매뉴얼을 익히려면 시간이 좀 걸리겠지만... 이건 신세계임이 분명하네요.
'글은 종이 위에 써져야 제맛'
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저는 원시인이 된 듯한 느낌이...;;
사진도 한 번 올려보고 오늘부터 열심이 해봐야겠습니다.
하루가 길었는데... 맥주 한 캔으로 마무으리..ㅠㅁ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