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돌아오는 빅 이벤트!
뭐 쌀나라의 이벤트이지만... 해외구매가 많이 알려지면서
이제는 우리가 놓칠수 없는 이벤트이기도 하죠...
(그들은 새벽에 줄을 서는데... 저희는 저녁에 잠을 늦게 자기만 하면 되니 ㅎㅎ)
그리고 이 기간에 맞춰 또 한국에도 몇년 전부터 코리아 어쩌고 페스티발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늘은 또 중국의 광군제 11.11 이기도 하네요...
(많은 제품 구매 하셨나요???)
올해는 환율이 아주 적당한 가격이기 때문에 많은 지갑전사들의 참여가 예상됩니다.
그런데 저는 딱히 구매할 품목이 현재는 없네요...
다만 싸면 그게 이유가 되기에 지름신이 오시겠죠...
배송대행지가 가장 많은 사고가 일어나는 시기기도 합니다.
그래서 조금 금액을 더 주더라고 블랙프라이데이 전에 pre-black friday 라고
할인을 점차 시작 하는데 이때를 공략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죠...
일반적으로 이제 해외구매의 메리트가 완벽히 있는 제품은 크게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블프에는 "TV, 시계, 소형가전, 컴퓨터" 부품 정도를 노려보시면 어떨까 생각됩니다.
미리미리 준비하시면 조금 절약할 수 있습니다~!
즐거운 토요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