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케케케....
언젠가부터 신랑의 회사에서 토요일 근무에 수당을 주기 시작하면서 토요일에 항상 출근을 합니다.
물론 토요일에도 항상 일이 있었지만 무급과 유급은 차이가 엄청나죠.
팀장급부터 수당줬던거 너무한거 아니야!!
수당받기 시작하면서 토요일의 출근은 그나마 가벼운 마음. 하지만 집에 아이들 셋과 남겨진 케케모.
오랜만에 부루마블을 합니다.
애가 셋인게 좋은 이유?
아빠가 회사에 가도 부루마블을 4인으로 할 수 있다는 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바탕 난리가 났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게임~
뉴욕과 서울에 연속으로 걸리는 바람에 졌습니다.
엉엉~~~게임이지만 분하다!초딩몬 1.....으득...
집에 여러가지 보드게임들을 구비해 놓았습니다.
신랑의 인터넷 쇼핑 결과물들이지요.
퇴근하면서 아이들이 먹고 싶다고 난리던 아이스크림을 아이스크림 전문 할인점에서 2만원치 쇼핑해서 왔습니다.
이건 그 중에 절반일 뿐이죠.
허허허허허허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