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블루스크린 떴네요. 시원합니다~
다행스럽게 작업하던건 모두 저장되어 있네요.
회사에서 보안관련툴들이 엄청나게 설치되어있는데 그놈들이 원인이 아닐까 심증만 가네요~
일단 날라간 작업물은 없으니 다행이네요.
감기기운에 한잔했네요. 느낌이 주말에 누워있어야할 그런 각도가 나오는거 같습니다.
최근 2개월간 너무 바뻐서 정신이 없었는데 그동안 탈없이 버텨준 몸이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딱 감기기운 몰려오네요. 다들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래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보통이네요. 보통만되어도 살만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