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담에프 입니다.
이번 주에 읽을 계획인 책은 베르베르 베르나르의
[Le sixieme sommeil by Bernard Werber 여섯번째 잠]입니다.
저는 현시점의 베스트셀러는 거의 읽지 않아요.
신진 작가에 인색한 편이죠.
베르베르 베르나르가 뜨기 시작한 지도
20 년 가까이 되어 가니
이제 읽어도 될 것 같아 선택했어요.
제가 ‘잠’을 좋아해서 이 책을 가장 먼저 선택하게 된 걸까요?
리뷰는 베르베르 베르나르를 만난 후에 하기로 할게요.
아파 죽을 것 같아
끙끙 앓다
겨우 잠들었어도
몇 시간의 잠으로
또 하루를 살아낼 만큼의
힘을 얻게 되죠.
그래서 저는 잠을 사랑합니다.
미인은 잠꾸러기잖아요. ^^
잠에서 깨어나기 싫은
겨울, 월요일 아침이지만
발딱 잠자리에서 일어나서
힘차게 일주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이미 모두들 일어나셨을 시간이네요.
제가 좀 잠꾸러기예요. ㅎ
무튼,
이번 주 한파가 예고되니까요.
감기 걸리지 않게
양말도 도톰한 걸루다가 신어주시구요,
목만 따뜻해도 체온이 유지되니까요.
목도리 꼭 하고 다니세요.
월요일 아침부터 잔소리가 많은 마담에프입니다.
제가 원래 잔소리가 없는데 말이죠. ^^
writing, photograph ⓒ madamf
님께서 만들어주신 근사한 마담에프입니다.
감사합니다. 인하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