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에는 좀 바빠서 이젠 주말에만 포스팅을 해야할까봐요.
지난번 소개한 골든 아워1에 이어 2편을 소개합니다.
책은 이국종 교수가 2013년부터 2018년까지 기록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모두 370여쪽으로 되어 있고 이교수의 경험 기록을 43개 꼭지로 나누어 정리했습니다.
중증외상센터, 호의, 돌고래, 변방의 환자, 지원자, 부상들, 의료 공백, 기울어진 배, 서한, 길목, 통증, 벼랑 끝, 화석, 교수의 일, 내부 균열, 표류, 진퇴무로, 지휘관, 교두보,실명, 바래는 나날, 유전, 중국인 어부라던 남자, 부서진 지표, 이기주의, 한계점, 옥상옥, 침몰, 희미한 빛, 처박히는 핏물, 남겨진 파편, 아집의료와 정치, 끝없는 표류, 마지막 인사, 무의미한 대안, 소방대원, 2016~2017, 기록들, 지독한 재연, 잔해, 풍화, 2018, 기록들, 종착지 등이다.
앞으로 시간 될때마다 한꼭지씩 소개하겠습니다.
디클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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