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키퍼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김영하 작가가 했던 말 tv에서 보고 공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중독증상까진 아니지만, 안읽더라도 한권씩은 항상 가지고 다녀요. 한페이지라도 읽은 날은 뭔가 리프레시했다는 안도감같은 걸 갖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운전은 조심하세요!! :)
북키퍼님 오랜만에 오셨네요. 김영하 작가가 했던 말 tv에서 보고 공감했던 기억이 나네요. 전 중독증상까진 아니지만, 안읽더라도 한권씩은 항상 가지고 다녀요. 한페이지라도 읽은 날은 뭔가 리프레시했다는 안도감같은 걸 갖는 것 같아요.
그래도 운전은 조심하세요!! :)
RE: 어느 책 중독자의 고백 by 톰 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