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메마른 감성을 채워준 달달한 로맨스~
치열하게 달콤하게는 국가대표 수영선수였던 인혁과 퍼스널 트레이너 은경의 사랑이야기
누구하나 미워할 수 없는 사랑스러운 캐릭터들~
인혁과 은경의 사랑이야기이지만 은경의 든든한 부모님 특히 어머니가 더 사랑스러워~
나도 은경의 어머니처럼 자식의 선택을 믿고 사랑을 주는 엄마가 되고 싶어지게 한~
그래서 내 꼬마들이 은경이처럼 사랑 많고 밝고 자신감 넘치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하기를 바라게 만든 이야기~
이제는 로맨스 소설을 읽어도 내가 저런 사랑을 하길 바라는게 아니라 내 아이들을 생각하는 스스로가 좀 우습기도 하지만 ㅋㅋ
잔잔하게 서로를 사랑하고 아끼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가슴 따뜻했던 시간들~
꼬마들 캠프 후 감기로 병원 투어에
이래저래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다 보니 마지막글이 벌써 일주일 전이네요 ㅠ
에고 에고~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는게 야속하기도 하고 아쉬운 그런 나날들입니다.
모두 한해의 마무리 잘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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