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북스팀]뛰어난 사춘기 소녀의 감정선, 그리고 18살,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
아버지가 재혼한 사람이 어머니의 친구라... 조금 받아들이기 어려웠을것 같은데 주인공은 어땠을까요...?
RE: [북스팀]뛰어난 사춘기 소녀의 감정선, 그리고 18살, 프랑수아즈 사강의 슬픔이여,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