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용량이 있다는 말... 기독교에선 '너희가 하나님과 돈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라고도 하고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라고도 해요. 어쩌면 적당한 비유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두 가지를 동시에 사랑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에 용량이 있다는 말이 어쩌면 맞는 것 같네요. ^^
마음에 용량이 있다는 말... 기독교에선 '너희가 하나님과 돈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라고도 하고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사랑할 수 없다'라고도 해요. 어쩌면 적당한 비유가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사람은 두 가지를 동시에 사랑할 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마음에 용량이 있다는 말이 어쩌면 맞는 것 같네요. ^^
RE: 원빈 스님의 "나를 더 나답게"를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