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점점 들면 들수록
고정관념이
뇌를 가득 채우며
유연해 지기 보다는
나의 세계에 사로 잡히게 만들어 버립니다.
보통은 책
독서 라는 것이
나의 지식이든 무엇이든 채운다는 생각을 가지게 됩니다.
일정부분이상
독서 대략 1000권 정도 읽고 나면
내가 한없이
작고 초라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기 위해 책을 읽게 됩니다.
나의 딱딱해 지고 있는 뇌
나의 사고를 부드럽게 만들고
타인의 생각을 받아 들일줄 아는 유연함이 생기게 됩니다.
책은 지식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이 고이고 썩고 있는 것을
막아 줍이다
그래서 깨끗하고 맑고
언제든 새로운것이 수용될 수 있도록 비워 나가는 것입니다
이 가을
독서를 통해
자신의
단단하게 굳어진 콘트리트 같은 사고를
유연한 물 처럼 만들어 보시길 추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