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드맵에서 5번 "암호화폐 거래 (분산화된 거래소)"라는 것은 brd의 지갑만 보유하면 사용자가 원하는 암호화폐를 거래하고자 할 때 brd에서 사용자 대신 거래해주겠다는 것 같은데, 제가 잘 이해한 건지 모르겠습니다.
전체적으로 주류 금융(mainstream finance)에서 하는 기능을 핀테크가 파고들듯이, 암호화폐 거래 및 관리에 필요한 기능과 주류 금융의 일부 기능(예컨대, direct payment급여이체라고 하셨던 부분 등)에 대해 편리한 ui로 사용자에게 어필하는 접근 같네요.
RE: [코인 리뷰] 브레드(BRD) - 모바일 지갑 앱에서 디지털 뱅크까지, 암호화폐의 대중화를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