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이루 안녕하세용 꼬부깁니다.
즐거운 토요일 보내고계시지요.
전 오늘도 열시미 줄을 서고있습니다...
앞에는 이미 중국친구들이 차를 가지고와서
자리를 맡아놨네여 타이완넘버원.....ㅗ
패션스쿨을 들어가기전부터 저의꿈은
바이어였습니다.
톰브라운수트를 입고 그위에 지방시코트를
걸치고 샤넬보이백을 걸고 리모와 80리터 캐리어를 끌고 프랑스로 출국하는 그런멋진 바이어가요.
물론 바이어란 직업은 겉보기에만 넘나리 멋져보이지 실제로 해보니깐...더 멋져여!!
하루에 12시간 쇼핑하는것이 일이라니...!!
취미도 특기도 모두 쇼핑인 저에게는
너무나 행복한일이에요.
다만 단점이 있다면 발이부어서 310사이즈가
됬다는점. 집에가고싶다는점. 김치가 땡긴다는점.
그래도 행복합니다.
언젠가는 유럽도 가보고싶네여.
여행도 좋지만 일단은 일하러 말이죠.
가게된다면 샤넬과 에르메스의 도시로
떠나고싶네요 :P
말만들어도 설레네요.
아직 매장오픈시간까지 2시간이나남아서
심심하긴해도 날씨가 너무좋네요.
반짝이는 오늘하루처럼 제 계좌도
반짝이면 좋겠네요 그럼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