쭌쭌이~ 주말에 못 놀아준거도 미안해서..
작은 자동차하나 사주러 근처 마트에 갔습니다.
가자마자 "쭌쭌이랑 장난감 골라~~~~~" 이러고...
아내는....머리하러 갔습니다. ㅡ.,ㅡ 와~~~~
이거였구나.... 이게.. 우리 아내의 빅피쳐였던겁니다...
전~~~ 아들이랑.. 장난감보러 갔습니다.
19개월 아이는 싫다 좋다가 확실합니다.
집에 자동차 많으니 카봇시계나 다른거 보자하는데..
쭌쭌은 고개를 가로로 저으며..
자동차가 잔뜩인 곳으로 저를 이끄네요~~
징검다리 휴일이라.. 마트에 형아누나들이 많지않아.. 쭌쭌이는 이리저리 돌아다녔죠.
하나 집고는 다른걸 노리고 있습니다.
이때 필요한건 스 피 드드드드~~~~~
여기서 멀리~~~~ 멀리~~~~ 가는거죠~~~~
제가 좋아하는 전자매장~~~ 자전거 매장을 배회했죠...
1시간 후 만난 아내는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칠득이 아들이 아내에게 뛰어갔으니까요 ㅎㅎㅎㅎㅎ
아내는 보자마자 저를 위아래로 훑어 보더니.. "안되겠다" 이러더니
나이키 매장에 가서는 운동복을 골라줍니다~~~ ㄱ ㄱ ㅑ~~~
근데 왜 쨍기는거 사주는건데.. ㅜㅜ
배적금 그만들고 ..운동해서 나이스 하게 입으랍니다.
나시는 부담스럽지만.. 조 던 이기에... @.,@
어린 시절을 추억하게 해주는 ... 케이블 없을때 AFKN으로 보던 그 조.던.
조던형 미안해~~~~~모자이크를 안입힐수가 없네요 ㅎㅎㅎㅎㅎ
즐거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