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 8시 59분에 총총이가 태어났습니다~~
감으로 느꼈지만. 딸입니다.. 푸하하하하하
나에게도.. 딸이... 친구들은 다 남자아이만있기에.... 완전 기쁩니다.
미소짓는 총총~~
울부짖는 총총~~
이사람 누구야~~~ ㅎㅎㅎㅎ
총총이를 보니... 갑자기 총총이를 위해 뭐 해줄게 없나.. 생각을 했습니다.
병원앞~~~~ 쇼핑쇼핑~~~~
사고 싶은게 너무 많습니다..
무엇을 사줘야하나... 음...
옷들도 예쁜게 너무많습니다.
아기 포대기도 신상이 나왔습니다.
이거 완전 좋아보여요.. 귀여워~~~~ ㅎㅎㅎ
아기띠도 제품이 많이 나왔습니다.
쭌쭌이때 쓰던게.. 낡아져서.. 바꿔야 하는데...
아기띠... 세탁을해도.. 색이 바라지 않는... 팔에 타투정도는 해줘야... 간지가 날거같은. 멋진 아기띠네요 ㅎㅎㅎ
제가 오늘 산건...
펭귄과 팬더 공갈젖꼭지입니다.
아빠가 처음으로 사주는거얍~~ ㅎㅎㅎ
다른걸 더 사주고 싶어도..
아내에게 물어보고 추가로 살걸...생각해 봐야겠어요.. ㅎㅎㅎ
아이가 태어나서 너무 기쁘지만... 부담도 되네요..
가장의 책임감~~~~~ ㅎㅎ
우리 네식구 열심히 살겠습니다. ㅎㅎㅎ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수요일 되세요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