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우리가족이 모여 휴가를
보내러 왔습니다.
너무 너무 덥네요.ㅠ
한옥으로 지어놓은 저 곳은 카페입니
다.
새로지은 건물이라 깨끗하더라고요.
기넘품을 파는 곳인데요~
대나무 잎을 잘 먹는 판다를 팔고있네요. 죽녹원을 걷는 중간중간에 판다인형들이 지키고 있네요.
당신의 뱃살은 표준입니까? 라는 주제로 칸칸에 들어가 체크해 보는 것인데
재미있었어요.
드라마, 예능, 영화를 촬영 했던 곳이기도 하더라고요
대나무가 많은 곳이라 그래도 조금
그늘이 있어서 걸어다닐만 하네요.
그래도 땀은 주룩주룩~~~
담양 대나무축제 행사를 하는 모양입니다. 입구에 대나무로 멋지게 장식을
해 놓았네요.
지금도 열심히 걷는 중인데 빨리
시원한 곳으로 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