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중 짜증, 불안, 긴장을 느끼지 않는 사람은 없을 듯.. 요런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면 결국 병이 나기도
합니다.
며칠째 저 또한 심한 스트레스로 인해
두통이 생기고 소화가 안되고 가슴이 답답하더니
온몸에 몸살까지 생기며 힘들었답니다.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만나 시달리고 매일
반복되는 일상이다 보니
저 또한 쉽게 벗어나기가 힘들더군요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벗어날수 있을까..? 생각만 하게 되더군요!!!
전문가들은 가장 좋은 방법으로 옛날 원시시대나
농경시대처럼 사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하는데요..
육체적으론 힘들어도 복잡한 생각은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제시한 방법이겠지요..
제 소견으론 기본적인 스트레스 해소법을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아도 마음의 여유가 없다보니
실천하며 살아간다는것은 말처럼 쉽지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스트레스에 노출된 이상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될것 같기에 노력해 봅니다.
제가 따라하기 주치의가 되어 공유해 볼까 합니다.
첫번째,본인이 좋아하고 집중할 수 있는 일과를
마련합니다.
혼자 있는 시간을 줄이고 즐겁게 할수있는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인체는 여러가지를 동시에 할 수 없으므로 예를
들어 손쉬운 운동을 하면 움직이는 순간부터 머리는 복잡한 생각들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게
된다고 합니다.
# 두번째,일상에 변화를 만듭니다.
평소 먹어 보지 못했던 음식이나 과일을 맛 본다든가 새로운 취미를 만들거나 승용차 대신 버스를 타 봅니다.
> # 세번째,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면 더욱 즐깁니다.
영화 관람, 여행, 악기연주, 낚시 등 다양한 취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거나 새롭게 도전해 봅니다.
네번째, 실컷 웁니다.
최대한의 울음은 카타르시스 효과로 여유를 가지게 합니다. 우는것이 때로는
건강에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 # 다섯번째, 자신에게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힘들어지는 이유는 자신이
무능하고초라하다는 생각을 하기 때문..
항상 잘 하고 있는 자신이라 생각하고
스스로 고맙게 생각해 봅니다.
여섯번째,친한 주위 사람들과 대화를 많이 합니다.
직접 만날 수 없다면
전화라도 해서 속사정을 털어놓고 이야기 하면
속이 후련해지지요! ㅎ
항상 완벽을 추구하고자신에게 엄격한 사람일수록 스.트.레.스.에 더 많이 시달린다고 합니다.
모든 일을 실수없이하고 잘해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이지요~
우리는 자신감에 충만해 있을 땐 남들이 험담을 해도 웃음이 나오지만, 스스로 엄격한 기준을
정해놓고 그에 못미칠 땐 사소한 농담에도 화가 나고 상처를 입게 됩니다.
그러니 자신의 단점에 집착하지 말고 장점을 극대화시키는 노력 또한 좋은 스.트.레.스. 해소법
이 된답니다.
옛말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는데요.. 하루에 한번씩 자신을 칭찬하면 몸이
춤추게 되고 짜증, 불안, 긴장은 사라진답니다.
문명이 발달함에 따라
컴퓨터, 스마트폰의 활용도가 급속히 늘어나고 있으며 인터넷과 함께 새로운 기술이 적용되면서
무의식중에 그런 기계로 인한 현대인들의 부담감은 날로 늘어가고있으니..
쉽게 적응하지 못하는 현상을 '테크노스트레스(Techno Stress)'라고 합니다.
최근일본에서 진행된 한 실험에 의하면 모든 문명 기계들로부터 벗어나
숲속에서 2500보를 걸은 사람은 기계와 함께 똑같은 운동을 한 사람보다 면역세포가 훨씬 더 많
이 증가했으며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
분비도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 하루 30분 이라도 좋으니 컴퓨터, 스마트폰, TV 등 모든 문명기계로 부터 벗어나 눈을 감고
긴장을 푸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ㅎㅎ
☆참고자료: 건강 100세 따라하기(연합뉴스)
청력 테스트 / 유머
어떤 책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100미터 밖에서 아내를
불렀는데 대답이 없으면
아내가 조금 늙은 거고
5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많이 늙은
거다. 10미터 밖에서
불렀는데 대답을 못하면
심각한 상태다.
이 남편은 자신의 아내가
어느 정도 늙었을까
궁금 해져서
이 방법을 써 보기로 했다.
퇴근을 하면서 100미터
쯤에서 아내를 불러 보았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대답이 없었다.
'아~마누라가 늙긴
늙었나 보다‥'
50미터쯤 거리에서
아내를 다시 불렀다.
"여보!
오늘 저녁메뉴가 뭐야~?"
역시 대답이 없었다.
'아~ 내 마누라가
이렇게 늙었단 말인가'
다시 10미터 거리에서
아내를 불렀다.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뭐야~!?"
대답이 또 없었다!
'아!!! 내 마누라가
완전히 맛이 갔구나!'
탄식을 하며 집에
들어섰는데 주방에서
음식을 열심히 만들고
있는 아내의 뒷모습이
너무 애처롭게 보였다.
측은한 마음이 든 남자가
뒤에서 아내의 어깨를
살포시 감싸 안으며
나직이 물었다.
[남편]→
"여보~
오늘 저녁 메뉴가 뭐야~?"
그러자, 아내가 말했다.
[부인]→
야~
이! ���아~!
내가 "수제비"라고
몇 번을 말했냐~?
...
ㅋㅋㅋ
본인 건강부터 챙깁시다!
알콩달콩 행복가득한 꿀밤 되세요.^^
2018.11.04
비비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