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favorite high-school song!
아 눈이 너무 아프다..
환절기라 그런건가
길가에 꽃이 많이 피어있던데 꽃가루 알레르기가 다시 도진건가
오늘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러 또 바깥에 나갔는데
역시 집에만 있었어야 했나..
집에 늦게 도착하고 눈이 너무 아프다
노래방에서 자주 불렀던 eve 의 내 눈을 가져가
워
워
워
우워워
이 때만 해도 밴드 이런 것을 하고 싶었는데
음악 취향은 많이 변했네..
오늘 친구들이 내 모습이 예전 그대로라고 했는데
음악 취향이니 사상이니 겉모습은 안 변한 것 같아도
속은 너무나도 많이 바뀐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