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을 만들어 봤어요! + 사담
안녕하세요. 스티미언 여러분.
대역폭 제한때문에 활동을 잠시 쉬면서 저는 글을 잘 쓰지도 못하고 가독성있게 쓰지도 못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들어 글쓰는 방법도 찾아보고 마크다운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여러모로 한 텀 쉬어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많은 스티미언들이 대문이라는 용어를 쓰길래 한번 알아보니까 썸네일처럼 제 글을 상징하는 사진이더라구요.
님의 포스팅을 참고해서 제가 작성할 테크관련 글의 대문을 만들어 봤어요.
저는 새로운 기술, 새로운 제품 등을 보면 흥미를 느끼고 신기한 걸 많이 좋아해요.
그래서 비트코인, 블록체인을 처음 접했을때 호기심이 굉장히 컸고 투자를 하면서 블록체인 세상을 공부했어요.
우연찮게 접한 MBTI 테스트 결과 저와 비슷한 유형의 사람들 중 다수는 과학자에 종사한다고 하더군요. (저는 INTJ유형이에요. 제 성격과 정말 똑같더군요.)
https://www.16personalities.com/ko/%EB%AC%B4%EB%A3%8C-%EC%84%B1%EA%B2%A9-%EC%9C%A0%ED%98%95-%EA%B2%80%EC%82%AC
요기 가시면 무료 MBTI테스트가 가능해요.
학창시절에 이런 테스트를 했더라면 제가 어떤 것에 흥미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었을 것이고 제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를 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근래에 알게 된 어떤 분은 다른 사람들의 성격을 이해하기 위해서 이 MBTI를 약 10년 전부터 공부하셨다고해요. 실제로 알아두면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서 정말 유용할 것 같아요.
비록 지금의 제가 과학자의 길에는 발을 들이지 못했지만 다른 직업을 갖게 되더라도 STEEMIT 공간에서 꾸준히 특정 분야에 관한 글을 포스팅하며 전문가가 되어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고 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