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말 중요한 일이 몇가지가 동시에 겹치다보니 인생에 똥줄이 바짝 타들어 갔습니다.
데드라인을 앞다투던 일이다보니 쉬는 날도 거의 없이 보내다보니 스팀잇 작성은 머나먼 이야기....가 됨과 동시에 스팀/스팀달러 폭락시작!!!!!!!
정말 쭉쭉 떨어지는 순간 이삭줍기하는 마음으로 고팍스 가입하고 줍줍하는데도 또 쭉~~~~~~~떨어지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허허허허
그동안 댓글도 거의 안쓰고 독자로서 조용히 읽고 보팅만 열심히 했네요.
3월 말을 기점으로 큰 차이가 있다면....................
고품질 글이 상당히 줄은 것 같습니다.
전에는 알찬 글이 가득한 전문 블로그 느낌이 물씬 풍겼다면 이제는 페이스북에서나 볼듯한 가벼운 주제, 큐레이팅 포스팅 등등 확실히 다들 포스팅에 대한 몰입도가 낮아졌음을 느낍니다.
보상도 적고 사람도 떠났는데, 굳이 좋은 글 쓸 동기부여가 되지 않아서 생긴 현상이 아닐까 싶네요ㅎㅎ
그래도 블로깅을 좋아하는지라 보상에 상관없이 글을 쓸 생각이고
그럴일이 없겠지만 스팀잇이 망하는 순간까지 이용하려고 합니다!
내일 (10일) 업로드 합니다.
주제 : 왜 한국인은 겨울에 블랙팬서가 되는가?
앗! 그리고 저도 요즘 EOS의 매력에 빠지고 말았답니다.
EOS 소식도 전할 수 있도록 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