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존맛이라는 뻘글 이후로 9일만에 다시 찾아온 여러분의 친절한 이웃, 당근케이크입니다.
저는 먼곳에서 친척이 방문해서 무급으로 미국 서부 여행 가이드 알바를 뛰고 왔습니다. 매일 술과 탄수화물과 지방으로 고지혈증 파티를 했죠! 위 용량도 늘고.... 뱃살도 늘고 술도 늘고...........
7일동안 북가주의 샌프란시스코와 남가주 LA, 그리고 오렌지카운티 관광을 하며, 전 세계적인 찜통더위가 무색하게도 샌프란시스코의 8월은 웬만한 동네 겨울만큼이나 춥다는걸 다시 실감했습니다. 8월에 패딩을 입다니...... 덕분에 여름 피서는 제대로 하고 왔군요.
OC FAIR 에서 본 음식 부스. 치즈케이크 튀김이 매우 미국적이다.
더 자세한 여행 후기와 함께 다시 찾아오겠습니다.
이번 글은 그냥 낚시생존신고였습니다.
내일 만나요!!